구직촉진수당과 내일배움카드 동시 신청 가능 여부 및 중복 수령 규정
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촉진수당(월 50만원)을 받으면서 내일배움카드 훈련도 동시에 신청 및 수료할 수 있습니다. 수당과 훈련장려금을 중복 수령하는 것도 법적으로 가능합니다.
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촉진수당(월 50만원)을 받으면서 내일배움카드 훈련도 동시에 신청 및 수료할 수 있습니다. 수당과 훈련장려금을 중복 수령하는 것도 법적으로 가능합니다.
국민내일배움카드는 정부가 직업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, 300~500만원의 훈련비와 월 최대 31만 6천원의 훈련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 2025년부터는 자격 조건이 더욱 완화되어 더 많은 직장인들도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.
산대특 훈련 종료 후 수강평은 HRD-Net 14일 또는 고용24 30일 내에 필수 작성해야 하며, 미작성 시 훈련장려금이 지급되지 않으므로 기한 내 완료가 필수다.
산대특 수강평은 훈련 종료 후 14일 이내(HRD-Net) 또는 30일 이내(고용24)에 작성하는 훈련장려금 지급 필수 조건이에요. 미작성 시 훈련장려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어요.
내일배움카드의 ‘300만원’은 실제 카드에 들어 있는 돈이 아니라 정부의 교육비 지원 한도예요. 교육을 받은 뒤 교육기관이 청구하면 그 금액이 차감되는 후불식 지원 방식이기 때문에 카드에서 돈을 직접 빼내거나 잔액을 확인할 수 없어요.